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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방학 여행(?)기..
작성자 지은혜 등록일 12.09.19 조회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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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름 방학동안 멀리 여행 가지는 못했다. 항상 아빠가 바쁘셔서 거의 주말에만 잠깐씩 가까운 곳으로 물놀이를 자주 갔다.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서 몇장의 사진을 엄마의 도움으로 올려본다.

 

1. 양산 통도사

통도사에서..1

 통도사는 엄마를 따라서 몇번 가본적이 있다. 법당에 들어가서 절도 하고 공양간에서 밥도 얻어먹고 기념관에 가서 사진과 유물들도 구경했다. 그 중에 최고였던 것은 절 앞 계곡에서 수영하며 놀았던 것이다. 여기는 분수도 틀어주고 물도 깨끗한 편이다. 그래서 그런지 사람들이 너무 많았다.

 

2. 밀양..

여긴 엄마 친구들 가족들과 같이 놀러갔던 밀양에 있는 펜션이다. 여긴 수영장 말고도 여러가지 놀거리가 있었다. 계곡에서 고기도 잡고 범퍼카도 있었고 또 워터슬라이드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것때문에 캄캄해질때까지 계속 물에서 놀았다. 다음날에 울산 가기전에 밀양댐과 표충사도 들렸다. 하지만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쉬웠다.

 

3. 사파리 체험전..

울산에서 보기 힘든 동물들을 볼 수 있다고 해서 갔다. 현대백화점 10층에서 한다고 해서 엄청 넓을 줄 알았는데 너무 좁았다. 동물들은 거의 다 지쳐서 쓰러져 있었다. 불쌍해보였다. 다른 어린이들이 소리지르고 철창을 두드려도 그냥 누워있었다. 엄마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렇다고 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다.

 

4. 과학관..

동생은 과학관에 몇번 갔는데 난 처음으로 갔다. 체험도 하고 신기한 것도 많았다. 내가 원래 과학에 관심도 없고 잘 몰랐는데 여기에 갔다오고 난 후부터 과학에도 관심이 생겼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다 둘러보지 못했다. 그래서 가족들과 다시 한번 더 가기로 약속을 했다.

이건 체험하면서 찍은 우리 가족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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